1. 리커 면허와 맥주포도주 면허의 차이
맥주, 포도주, 청주, 사케, 소주까지는 Beer/Wine 면허로 판매 가능하다. 위스키 종류를 취급하려면, Liquor 면허가 필요하다. 이 둘을 합하여 주류라고 부른다.
2. 신청자의 기본 자격: 미국 시민권자, 영주권자. 21세 이상. 전과 기록이 없을 것.
3. 임대 계약전에 사전 점검: 해당 장소에, 주류국의 징계 조치가 계류중인지 사전에 확인하여야 한다. 위반 사실이 마무리될 때까지는, 같은 장소에 허가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.
4. 시간 단축을 위해, 제일 먼저 해야할 일: 공청회 (Public Hearing) 신청이다.
주류 (식당, 주점) 라이센스-공청회 진행순서
1. 공청회 신청:
주류국 (New York State Liquor Authority)에 신청서를 보내기 최소 30일 이전에, 식당 주소를 관할하는 커뮤니티 보드에 주류 면허 신청 계획을 통지한다. 빠를 수록 유리. (Public Notice 의무)
☞ 공청회에서 임대 계약서 사본을 요구하지 않으므로, 건물주가 임대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이라도, 관계없다.
2. 공청회 공고:
공청회 날짜가 잡히면, 공청회 일시와 장소를 건물 전면에 부착하고, 이의 사본을 이웃 건물들에 배포한다. (배포 수량과 방법은 커뮤니티 보드의 지시에 따른다)
3. 공청회 준비 자료:
공청회에 갈 때, 식당의 내외부, 중요 메뉴를 신문 크기의 큰 사진으로 만들어, 청중과 위원들에게 브리핑하면 효과적이다.
4. 신청을 서두른다
공청회에서 승인이 나지 않으면, 주류국은 면허 승인을 해주지 않는다. 그런데, 공청회 날짜를 지정받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므로, 공청회 신청을 가능한한 빨리 한다.



